술 유통기한, 소주, 맥주, 막걸리 별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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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유통기한, 소주, 맥주, 막걸리 별로 살펴보자.

 

요즘은 연말이라 술을 잘 못마시는 분들은 참 고통스러울듯 합니다. 저는 많이 마시지는 않으나 마시는 것 자체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에 지장이 오고, 속도 아프고 머리가 아파서 한번에 과음은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있는 우리 인간생활에서 가끔씩 알코올을 흡입함으로써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신이 주신 하나의 선물이라 할 수 있겠죠.

 

1. 소주

 

소주는 알코올의 도수가 높은 편으로 왠만해서는 상하지 않습니다. 가끔씩 인삼이나 포도 등을 넣어서 과일주로 마시기도 하는데, 오래 묵은 것일 수록 더욱 가치있게 여기기도 하죠.

 

그것은 결국 소주는 유통기한 자체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대개 집에 소독약이 없을 경우에 소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침투가 불가능하도록 하고, 각종 냄새나 찌꺼기 등을 제거하는 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그 자체로 시간이 지남에도 버티는 역량이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양주 중에서도 도수가 높은 것들은 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합니다.

 

2. 맥주

 

맥주는 다른 술에 비하여 도수가 조금 낮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약간 짧습니다. 보통 알려진 것으로는 1년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 기간이 지났다고 해서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2~3개월이 지난 정도라면 원래의 상태를 거의 유지하기 떄문에 혹시 모르고 마신다고 하여 몸에 악영향은 없습니다. 하지만 2년 이상된 맥주는 아깝게 여기지 말고, 몸을 위해서 과감하게 버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막걸리

 

막걸리는 명절이면 항상 식탁에 올라오는 술로서, 가끔씩 많이 사둘 경우에는 상할 가능성을 염려하기도 하는데요.

 

대개 10일 정도가 부패되지 않도록 유지가능한 유통기간이고, 이 기간이 지나면 서서히 거품이 나고 맛이 변질됩니다. 막걸리는 플라스틱 병에 제조일과 유통기간이 적혀있으니, 이것을 확인하고 아끼지 맣고 상하지 않았을 때 마셔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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